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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만 7세부터 시작하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 ‘쪼꼬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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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23. 11. 0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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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2일 지방은행 최초 만 7세부터 시작하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 '쪼꼬미'를 출시 햇다./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2일 지방은행 최초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금융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미성년자 전용 모바일 금융 서비스 '쪼꼬미'를 출시했다.

'쪼꼬미'는 만 7세이상부터 만 18세이하의 어린이·청소년에게 디지털 금융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App)에서 별도의 계좌 개설 없이 휴대폰 본인확인만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만 13세 이하 어린이 고객은 보호자의 동의 절차가 필요하다.

'쪼꼬미' 서비스 가입고객은 '머니박스'라는 가상계좌번호를 통해 △송금 받기·보내기 △저금통 △△소비 다이어리 △모임계좌 △더치페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월 총 50만원 한도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보호자와 계좌를 연결하면 △용돈 쪼르기 △미션하고 용돈 받기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쪼꼬미 카드'를 발급하면 온·오프라인 BC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며 선불 교통카드 기능도 갖췄다. 다만 청소년 제한 업종 및 해외 결제는 사용이 제한된다.

부산은행은 쪼꼬미 오픈을 기념해 서비스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29일까지 친구 초대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쪼꼬미에 초대 받은 친구가 서비스에 가입할 시 초대한 고객과 초대 받은 고객 모두에게 각 3000원씩 최대 1만2000원의 용돈을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종료 후 가장 많은 친구를 초대해 가입시킨 상위 4명의 고객에게는 에어팟 맥스를 함께 증정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모바일뱅킹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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