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직원들 건강과 화합·소통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03010002241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3. 11. 03. 16: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akaoTalk_20231103_150852724_04
하윤수 교육감과 교육청직원들의 건강을 지키고 직원 간 소통을 통해 즐겁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교육청 잔디밭에서 아침 체인지(體仁智) 운동을 하고 있다./부산교육청
부산지역 학생뿐만 아니라 부산시교육청 직원들도 깨어있는 아침 만들기에 나선다.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은 바쁜 업무와 잦은 야근으로 지친 직원들의 건강을 지키고 직원 간 소통을 통해 즐겁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원들의 '아침 체인지(體仁智)' 활동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직원 아침체인지는 즐거운 직장 만들기 계획 일환으로 4~6월 한시적으로 운영했고 하반기는 계획상에 없었지만, 10월31부터 12월21일까지 본청 잔디밭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8시 45분에 실시한다.

부산교육청은 '즐거운 직장 분위기 만들기' 계획의 하나로 직원들의 아침 체인지 활동을 마련했다.

이 활동은 간단한 아침 체육 활동을 통해 근무 전 머리를 깨우고, 건강을 지키면서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직원들의 아침 체인지 활동은 근무시작 전 자율참여 형태로 시교육청 잔디밭에서 운영한다. 사무실 근무 시간이 많은 직원들의 상황을 고려해 척추 건강·바른 자세 걷기·스트레칭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운영할 예정이다.

하윤수 교육감은 "교육청은 우수한 교육정책을 내실있게 운영하며 대한민국을 품는 부산교육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이를 위해서는 직원들의 건강과 화합, 소통이 필수 조건이다 즐거운 직장분위기를 조성하여 직원들이 즐겁게 근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