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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접종은 지난 1일 12~64세 국민의 코로나19 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인플루엔자와 동시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실시됐다.
정부는 지난 9월 2023·2024절기 코로나19 백신접종 계획을 발표하며 65세 이상 고령층, 12~64세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종사자를 고위험군으로 지정해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접종 백신은 현재 유행 중인 변이에 기존 백신보다 효과가 3배 가량 높은 XBB.1.5 단가백신이며 인플루엔자 백신 동시접종이 가능한 보건소에서 두 백신의 동시접종이 가능하다.
오 차관은 백신 접종을 마친 후 "올해 많은 방역조치가 완화되면서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국민들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부탁한다" 말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