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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포식에는 이용양 한국도로공사 인력처장, 임창환 총무처장, 정영희 영업처장, 이지웅 노조위원장, 오재웅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경영본부장, 강선미 노조위원장 및 안의엽 한국도로공사시설관리 본부장, 이덕락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를 통해 도로공사 노사는 △자율책임경영 보장 △지속가능한 미래교통 플랫폼 구현 △소통채널 활성화 △반부패·청렴윤리 경영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지웅 노조위원장은 "도로공사의 모·자회사 노사 관계가 공공기관의 모범적인 상생협력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오재웅 경영본부장도 "노사 상생·협력을 통해 직원들의 처우개선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