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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잡매칭은 예비 학생들이 산업체의 유용한 정보를 알아보고 산업체도 학생들의 개인적인 역량과 강점 등 잡매칭 적합도를 파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잡매칭은 혜전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한 ㈜네스트호텔, ㈜라프라자여수호텔, 스시마츠, ㈜동민수산 등의 조리·인사 담당자가 참여해 업체의 사업을 설명했다.
특히 42년된 ㈜동민수산의 최종민 부장은 전국의 35개 레스토랑에 대한 설명으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다.
배재홍 ㈜라프라자여수 호텔 총괄셰프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학생들이 좋은 조건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최고의 셰프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김근창 일식조리과 책임교수는 "이러한 잡매칭 프로그램을 통하여 산업체와 학생들 간의 폭넓은 소통과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발견하고 사회 전반적으로도 긍정적 영향을 주는 훌륭한 혜전인으로 성장하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경철 학과장은 "한국 최초로 학과를 개설한 36년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호텔조리계열의 모체학과를 토대로 외식산업에 기여하는 최고의 학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이번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일식조리과 잡매칭을 통해 산업체는 효율적이고 적합한 인력확보와 학생들은 다양한 산업체의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