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청정에너지 등 인태지역 시장 진출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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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상에서 IPEF 참여국들은 필라1(무역)·필라3(청정경제)·필라4(공정경제) 분야에서 연내 성과를 목표로 잔여 쟁점에 대한 합의점을 찾아갈 예정이다. 우리 정부는 노건기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을 수석대표로 20여 개 부처와 함께 정부 대표단을 구성해 협상에 참여한다.
노건기 실장은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 성과가 도출되면 역내 규제 투명성 제고를 통해 무역 환경이 개선될 것"이라며 "우리 기업들의 청정에너지 등과 관련한 인태지역 시장 진출 확대와 함께 조세 투명성 제고 등 공정한 환경이 조성되리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