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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하메시지] 박형준 부산시장 “부산이 세계에 우뚝 설수 있는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 되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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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23. 11. 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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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아시아투데이 창간 18주년을 부산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를 사시로 내걸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매체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와 국민을 위한 언론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왔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공익 활동을 통해 공공성 강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 왔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지난 18년간 국민의 충실한 눈과 입이 되어주신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지금 부산은 지역 주도의 혁신으로 변화를 이뤄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이라는 두 가지 큰 비전을 세워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2030세계박람회'를 부산에 유치한다면 그 미래는 보다 빨리 다가올 것입니다. 세계박람회는 모든 국민, 특히 미래세대에게 지구촌의 운명을 대한민국과 부산이 주도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게 할 것입니다. 부산과 대한민국이 세계를 향해 뛸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제 개최도시 최종 발표가 불과 보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부산과 대한민국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여정에 아시아투데이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21세기에는 아시아가 세계를 주도하는 역사가 펼쳐질 것이라는 아시아투데이의 신념과 같이 부산도 그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속적인 혁신으로 뉴스의 새 지평을 열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아시아투데이가 더욱 번창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부산시와 부산시민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아시아투데이 뜻깊은 창간 18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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