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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는 정도언론을 기치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지구촌 발전의 핵심 축으로 부상한 아시아 주요 뉴스를 영어와 중국어 등으로 신속하게 보도하는 것은 물론, 심층 취재로 오피니언 리더의 시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우리나라의 언론문화도 함께 성장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 부산은 세계를 품고자 다시 한번 힘찬 도약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28일에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최종 결정을 앞두고, 온 국민이 부산 엑스포 유치 성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인 언론으로 비상하고 있는 아시아투데이의 노력 역시, 우리 부산이 세계도시로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부산교육도 우리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아시아의 중심 언론으로서 무한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