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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언론·인간존중·인류평화를 사시로 열정을 다해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함께 만들어온 빛나는 역사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젊은 언론으로 평가받던 아시아투데이가 어느덧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글로벌 종합 언론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습니다. 국내 종합 일간지 최초 모바일신문을 시도했고 중국어와 영어 콘텐츠를 제작해 국내외에 실시간으로 전파하는 등 쉬지 않고 거듭해온 혁신이 아시아투데이의 지평을 넓혀온 원동력이었습니다. 그 이름처럼 아시아 중심 언론으로 크게 성장하기를 응원하며 지역과 지역민에 대한 각별한 관심도 지속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언론이 이미 분석하고 있듯 대한민국은 수도권이라는 하나의 날개로는 날 수가 없습니다. 수도권에 대응하는 강력한 성장엔진이 필요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희망 플랫폼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아시아투데이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18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창간 100년을 향한 힘찬 전진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