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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선문대에 따르면 사회적경제대학협의회가 주최·주관한 2023 전국 사회적경제 대학 소셜벤처 콩쿠르는 전국 15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하여 소셜벤처 아이디어를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청년 소셜벤처 창업 육성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 행사는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고 있는 '2023 산학협력 EXPO'의 행사의 부대행사로 진행됐다.
선문대 창업동아리 4RE(대표 조민경·시각디자인학과·3학년)는 '아산시 은행나무길 상권 활성화를 위한 캐릭터 디자인'의 아이템을 선보여 장려상(중소벤처기업장관상)을 받았다.
4RE는 아산시의 명소인 은행나무길 기존 캐릭터에서 벗어난 새로운 캐릭터와 포토 스팟을 제작해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은행나무 길을 찾아와 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했다.
김종해 단장은 "기존의 기술창업뿐 아니라 디자인,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자체와 연계해 학생들의 아이템이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