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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청운대에 따르면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은 농립축산식품부와 식생활교육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한국식생활교육학회가 주관했다. 식생활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식생활 교육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포상을 통해 식생활 교육 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센터는 2013년 12월 개소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문지역센터(영양·교육운영관리 분야)로 선정됐다.
또 지역 농장과 연계해 우리 농산물이 자라는 과정을 이해하고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텃밭 체험 교육 등 올바른 식문화를 형성하고 건강한 식습관 실천도를 높여왔다.
원새봄 센터장은 "앞으로도 센터에서는 다양한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청운대 재학생도 함께 참여·개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