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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ESG혁신네트워크는 2018년 구축 이후 올해로 5주년을 맞은 문화·관람 기관 협의체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독립기념관 등 6개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ESG혁신네트워크는 지난해 △ESG 경영 강화로 지속 가능한 미래 구현 △기후 행동의 선도적 실천과 확산을 통해 국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에 이바지 등 6개 기관의 의지가 담긴 탄소중립·녹색성장 공동선언을 선포했다.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함께 추진하는 등 기관의 ESG·혁신 역량 강화와 더불어 사회적 책임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행사는 참여기관 임직원과 ESG 활동에 관심이 있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ESG혁신네트워크 주요 협력사업, 각 기관 ESG·혁신 우수성과를 돌아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ESG경영의 미래 혁신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완현 관장은 "이번 ESG혁신네트워크 성과공유회는 지난 5년간의 발걸음을 되돌아보고 지속가능한 미래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각 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국민께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ESG 혁신네트워크와 함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