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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자동화 기술과 OSC 공법은 공사기간 단축, 시공 품질 확보, 안전사고 예방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그간 공통적으로 적용할 시공기준이 없어 적극 활용하는 데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국토부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가건설기준센터를 통해 스마트 건설기술이 적용된 건설공사의 자재·장비·시공·품질·안전 관리에 필수적인 사항을 담은 표준시방서를 마련했다. 이를 연내 고시할 예정이다.
김태오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은 "이번 고시를 통해 건설현장에 신기술이 더욱 확산하고, 건설공사의 효율성과 안전성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연내 스마트 건설기준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시공기준을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