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은행, 찾아가는 영업 시스템 ‘누비’ 리뉴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13010008283

글자크기

닫기

부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3. 11. 13. 17: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ㅂㅂ
부산은행이 13일 찾아가는 영업시스템 '누비(NEW-B)' 리뉴얼 시행에 들어 갔다./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고객 중심의 디지털금융 서비스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부산은행은 태블릿PC를 통해 금융상담과 은행업무가 가능한 외부영업(ODS) 시스템 '누비(NEW-B)'를 리뉴얼했다고 13일 밝혔다.

누비(NEW-B)는 영업점뿐만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1대1 전문상담과 함께 디지털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휴먼 디지털금융 시스템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부산은행은 상담 현장에서 강화된 고객 맞춤별 △자산 포트폴리오 설계 △가계·기업 대출 상담 △금융 상품 가입 등을 실시간으로 지원한다.

특히 상담과 동시에 상품가입 등 업무를 즉시 완료하지 않더라도 향후 영업점 및 모바일뱅킹과 연동해 계속 진행이 가능하다.

부산은행은 누비(NEW-B) 리뉴얼을 시작으로 각 개별 고객의 금융 정보를 수집·분석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1인 점포 수준의 초개인화 맞춤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갖고 있다.

부산은행 김진한 디지털금융본부장은 "이번 누비(NEW-B) 리뉴얼을 통해 디지털금융의 편리성과 금융상담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디지털 변화에 발맞춰 보다 나은 금융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