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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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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남명우 기자

승인 : 2023. 11. 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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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출 두배로 데이, 알록달록 가을 리스 만들기, 나는 어린이 플로리스트
이천시
경기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11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1인당 도서 대출 권수가 기존 7권에서 14권까지 확대되는 △도서대출 두배로 데이, 가을과 관련된 단풍, 도토리, 잠자리 등을 친구들이 직접 색칠하면서 만들어보는 △알록달록 가을 리스 만들기, 친구들이 직접 플로리스트가 되어 숲 향기 가득 크리스마스 리스를 직접 만들어보는 △나는 어린이 플로리스트를 진행한다.

이 중 '나는 어린이 플로리스트(숲 향기 가득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프로그램'은 초등1~6학년 어린이 1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수업으로, 11월 29일 수요일 오후 4시30분에 진행된다. 참여자는 11월 16일 목요일 11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매달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통해 도서관에서 문화와 책을 더 가깝게 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라고 전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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