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상주시,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 점검 및 불법 정비업체 단속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16010010343

글자크기

닫기

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11. 16. 09: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하반기 자동차관리법 위반업체 및 불법 정비업체 단속
상주시청
상주시청
경북 상주시는 16~17일 양일간 관내 자동차관리사업 및 불법 정비업체에 대해 상주시·상주경찰서·(사)경북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합동으로 지도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 점검은 자동차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소비자 피해방지를 위해 실시하며 시 관내 자동차관련 정비업·매매업·해체재활용업 등 자동차관리사업자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특히 △등록하지 않고 자동차관리사업을 하는 행위 △정비작업범위를 초과해 정비하는 행위 △폐차 요청받은 자동차를 폐차하지 아니하는 행위 △중고자동차 성능점검기록부 교부를 하지 아니하는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단속을 통해 적발된 위법 업체를 대상으로 관계 법령에 따라 고발조치, 범칙금 부과등 행정처분을 시행할 계획이다.

김기우 시 교통에너지과장은 "주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부실정비 및 중고자동차 부실 판매 등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자동차관리사업자에 대한 경각심 제고로 업계에 건전한 질서가 확립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