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건설, 산업안전 스타트업 두아즈와 건설 시방서 AI 플랫폼 개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17010011364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11. 17. 10: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건설 현장 품질관리, 작업 효율성 및 안정성 향상 기대
콘GPT
롯데건설이 산업안전 혁신 스타트업 두아즈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건설 시방서 질의응답 및 분석 플랫폼'./롯데건설
롯데건설이 산업안전 혁신 스타트업 두아즈와 '인공지능(AI) 기반 건설 시방서 질의응답 및 분석 플랫폼(콘 GPT)'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7일 밝혔다.

롯데건설이 개발한 '콘 GPT'는 플랫폼은 대화형 인공지능인 챗 GPT와 같은 강력한 거대 언어 모델(LMM) 기술에 기반을 둔다.

이 플랫폼은 건설현장의 복잡하고 다양한 공사 순서를 적은 문서에 대한 질문에 실시간으로 응답한다. 이를 활용해 협력사와 건설담당자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기대된다.

특히 빅데이터와 기계 학습 알고리즘을 활용해 정확한 분석과 예측을 가능하다. 이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존 건설현장의 복잡하고 다양한 설계 기준을 빠르게 확인해 시방서 기술 검토가 가능해진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두아즈와의 협력을 통한 최첨단 AI기술의 적용은 건설업계의 변화를 주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건설 기술로 품질관리와 오시공 방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