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토연구원-세종도서관, 협력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20010012681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11. 20. 14: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국토연구원-세종도서관 교육 협력 프로그램 포스터. /국토연구원
국토연구원과 국립세종도서관은 22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국립세종도서관 3층 소회의실에서 협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력 교육프로그램은 3회차로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 우리 도시 이야기'를 주제로 우리나라 국토·도시 정책을 종합적으로 연구해 온 국토연구원 연구자들이 강연을 진행한다.

22일에는 이우진 부연구위원의 '행복도, 책임도 가르쳐주는 도시' 강의가 진행된다. 도시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필요한 도시공간을 소개한다.

29일에는 장요한 부연구위원의 '빅데이터로 국토 읽기' 강의가 진행된다. 다양한 공공빅데이터를 이용한 데이터 시각화와 비교로 우리 국토에 관해 설명한다.

12월 6일에는 이진희 연구위원의 '어린이를 위한 건강 도시 조성 방향' 강의가 진행된다.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도시공간의 발전 방향을 설정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설명한다.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국립세종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14일부터 사전신청을 할 수 있다.

심교언 국토연구원장은 "국토연구원의 연구를 국민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는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 일상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국토와 도시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국민들의 흥미와 인식이 넓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