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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임팩트, 사회공헌 및 준법경영 노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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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3. 11. 2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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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한화임팩트 서울사업장 (장교동 한화빌딩)
한화임팩트 서울사업장. /한화임팩트
한화임팩트는 '기술 혁신을 통해 인류와 지구에 긍정적인 임팩트를 창출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어 간다'는 회사 비전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한화임팩트에 따르면 최근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모은 후원금을 울산양육원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경제적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화임팩트는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고자 2014년부터 현재까지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 울산, 대산에서 저소득 및 소외계층 가정 지원, 지역아동센터 시설환경 개선 후원, 아동보호시설 퇴소 예정 청소년 자립 준비 지원 등 공헌 활동을 펼쳤다. 아동 복지 및 청소년 자립 지원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작년말 한국구세군 사회복지부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5월에는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금을 전달해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을 지원했다.

준법경영 강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 중이다. 한화임팩트는 올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해 준법경영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관련 교육을 실시해왔다. 올해 5월 울산사업장, 6월 대산사업장, 9월 서울사업장에서 전직원 대상 컴플라이언스 교육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직원들은 교육을 통해 공정거래의 개념과 행동 방식을 이해하고 부서별 준법 이슈와 지침을 확인하며 준법경영 실천 의식을 제고했다. 이외에도 한화임팩트는 사외이사제와 내부거래 심의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투명한 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업장 내 안전 강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 중이다. 한화임팩트 울산공장은 지난 6월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한 SMS 확인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으며, 7월 산업안전보건의달을 맞아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하고 100일간 특별안전강조기간을 정해 작업장 내 안전 의식 강화에 힘썼다. 8월 고용노동부 울산고용노동지청에서 주최한 '2023 작업전 안전점검회의 우수사례 영상물 공모전'에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화임팩트는 친환경 에너지, 바이오와 IT 등의 융합기술 등 미래 혁신 기술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다. 특히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하는 수소 중심의 투자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7월 원익머트리얼즈와 암모니아 기반 대규모 수소 생산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및 상업화 협약을 체결했으며 9월에는 고려아연, SK가스와 한·호 H2 컨소시엄을 출범하고 호주산 암모니아를 통한 그린수소 에너지 전환 사업에 착수했다.

2021년 미국 PSM과 네덜란드 토마센에너지를 인수해 수소혼소 기술을 확보 및 국산화했으며, 올해 6월 세계 최초로 중대형 LNG 가스터빈의 60% 수소혼소 발전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향후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수소전소 기술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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