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인식 나물스마트팜' 등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소개... 투자사들 이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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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남서부권역 4개 시·군의 스타트업 육성지원 사업인 2023 오픈그라운드 지원사업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참여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 및 기회 제공, 기업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IR 대회에는 모의 IR 심사를 거쳐 선정된 8개 기업이 참가했다. 삼성증권, 하이투자파트너스, 엠더블유앤컴퍼니 등 5개 투자사가 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청정수소추출기 및 수소발생기 모듈 '(주)디알퓨어셀'이 대상을, 비전인식 나물 스마트팜 '(주)엔티'가 최우수상을, 디지털주사기 '메디허브(주)', AI 기반 뇌질환 환자 맞춤형 인재 재활 프로그램 '(주)마인드허브'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며 투자사들의 이목을 끌었다. 수상 기업에는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 기업들에게는 후속 투자 연계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전에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사례'와 '스타트업 투자유치 전략'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성천 경과원 원장은 "이번 행사는 도내 스타트업의 성장을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도내 스타트업에 지속적 성장을 도모하고자 후속 지원을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