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HUG, ‘2023 정부혁신 우수사례 시상식서’ 국무총리상 받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27010017181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11. 27. 10: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범정부적 전세피해 지원 통한 임차인 보호 강화 공로 인정
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진행된 '2023 정부혁신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4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민·관·공 협업을 통한 범정부적 전세피해 지원' 사례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모두가 편한 서비스 정부 △데이터 기반의 애자일 정부 △소통·협력하는 선제적 정부 등 세 분야에서 우수한 정부혁신 사례를 발굴·선정·수상하는 대회다.

HUG는 경진대회에 출전한 533개 사례 가운데 1차 전문가 심사 및 2차 국민투표 심사를 통과해 왕중왕전에 진출한 바 있다.

HUG는 △안심전세앱 출시 △법률절차 간소화 및 신속화 △전세피해지원센터 및 전세사기피해자 경·공매지원센터 개소를 통한 피해 지원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유병태 HUG 사장은 "전세피해 확산이라는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관·공이 협업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세피해자를 지원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HUG는 전세피해 예방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국민 주거안정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