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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모두가 편한 서비스 정부 △데이터 기반의 애자일 정부 △소통·협력하는 선제적 정부 등 세 분야에서 우수한 정부혁신 사례를 발굴·선정·수상하는 대회다.
HUG는 경진대회에 출전한 533개 사례 가운데 1차 전문가 심사 및 2차 국민투표 심사를 통과해 왕중왕전에 진출한 바 있다.
HUG는 △안심전세앱 출시 △법률절차 간소화 및 신속화 △전세피해지원센터 및 전세사기피해자 경·공매지원센터 개소를 통한 피해 지원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유병태 HUG 사장은 "전세피해 확산이라는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관·공이 협업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세피해자를 지원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HUG는 전세피해 예방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국민 주거안정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