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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된 연합 ESG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수도권전문대학교 취업지원협의회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전문대학교 취업지원협의회와 사단법인 경기 청년 기업협회가 후원하고 계원예술대학교, 동원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서정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공동 주관했다.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서류·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에 23개 팀, 60여 명이 학생이 출전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창업아이디어를 겨뤘다.
계원예술대에서 출전한 두 동아리는 1인 창업동아리로서 '소셜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형태의 사회적 기업 설립'을 아이디어로 하는 SOHOPE(영상디자인과 3학년 최소희 학생)와 '다양한 소스·템플릿 제공의 지식 교환 웹 서비스'를 아이디어로 하는 TECH랩스(영상디자인과 2학년 조수진 학생)가 본선에 진출해 각각 은상과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계원예술대 동아리의 아이템 모두 최근 화두인 ESG, 특히 S(Social)에 주안점을 두고 지식, 정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부분에 '나눔'을 담아 아이디어를 사업화해 주목을 받았다.
계원예술대 취창업지원팀 관계자는 "우리대학 학생들이 학내 조형예술제와 학과 전시회 등 다양한 학사일정 중에도 동아리 활동을 이어가며 짧은 준비 기간에도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