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이번 특허를 포함해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13종의 교육 관련 특허출원했다. 이 중 10종을 등록 완료했다.
이번에 등록한 디자인 특허는 해양생물 어류의 비늘을 주제로 한 교육프로그램 '너는 무슨 옷을 입니'와 탄소 중립과 해양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탄소해결사 지구환경을 지켜라'의 학습용 교구의 △활동판 △퍼즐판 및 퍼즐조각 △그림판 △보드게임용, 카드 등으로 학생들이 재미있고 쉽게 해양생물을 배우고 집중력과 창의력을 높였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지난 2020년 오징어 해부 교구(2종)을 시작으로 2021년 '바다의 수호자' 보드게임 교구(3종) 지난해 '탄소해결사 지구환경을 지켜라' 보드게임 교구(3종) 등 매년 개발한 자체 교육프로그램 기반 디자인 특허를 지속 출원과 등록하고 있다.
최완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만의 차별화된 해양생물 교육프로그램을 이번 디자인 특허 등록을 통해 인정받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원관 만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국민들이 보다 쉽게 해양생물에 다가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