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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이 지난달 18일 차기 헌재소장 후보로 이 헌법재판관을 지명한지 44일 만이다
유남석 전 헌재소장이 지난 10일 퇴임한 이후 21일 만에 헌재 수장 공백 사태가 해소됐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이 헌재소장의 임명동의안을 찬성 204표, 반대 61표, 기권 26표로 통과시켰다.
이 헌재소장의 임기는 헌법재판관으로의 임기와 동일한 내년 10월까지다.
윤 대통령은 다음 달 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 신임 헌재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