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자회사 신규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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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는 성과 가시화를 위해 '안정과 성장', '이익창출과 비지니스 모델(BM) 혁신'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6명의 신규 임원을 선임하고, 4개 자회사인 파주에너지서비스, 부산정관에너지, 전남도시가스, 전북에너지서비스 등의 신규 대표도 선임했다.
SK E&S는 이번 임원인사를 통해 △상호보완적 협업체계를 통한 4대 핵심사업 간 유기적 시너지 강화 △그린 포트폴리오의 글로벌 확장 및 가시적 성과 창출 △리스크 대응 강화 및 조직역량 향상 등을 지속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SK E&S 관계자는 "4대 핵심사업의 유기적 연계와 시너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미래 성장 사업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는 방향으로 조직과 인사를 정비했다"며 "차별화된 그린 포트폴리오를 더욱 고도화해 지속적인 회사 성장을 추진하고 기업가치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