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예천군,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 ‘최우수’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11010005741

글자크기

닫기

예천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12. 11. 10: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수상 쾌거...평생학습도시로 도약 준비 완료
(예천군) 피해복구 지원단 구성(군청 전경)
예천군청
경북 예천군이 경상북도 주관으로 실시한 '2023년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1일 예천군에 따르면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의 한 해 동안 평생교육 기반 구축 현황, 사업추진 노력도, 우수시책 및 추진성과 등을 종합 평가하여 평생학습을 진흥하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평생학습 체제 구축 △도민대학 운영 △우수시책 등에서 실적을 인정받았으며 예천군 평생학습관 구축, 전문인력 배치, 평생교육협의회 활성화 등 전년 대비 평생학습 기반 개선 노력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이 평생학습도시로 도약하는 이 시점에 이번 최우수상은 큰 선물이다. 군민이 평생학습으로 충만한 삶을 누리고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교육명품도시 예천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은 경북도립대학교 평생학습관, 행복학습센터(감천·유천·용궁) 운영,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예천군민아카데미, 예천군 평생학습관,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 등 생애주기에 걸쳐 누구나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