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경주시에 따르면 '경북도 평생교육 시책 추진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3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평생학습 체계구축, 도민행복대학 운영 실적과 성과, 우수시책 추진 실적, 도와 전국단위 평생교육 활성화 기여도 등의 영역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경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과 내실 있는 도민행복대학 운영, 스마트 미래 학습도시 조성 기반 확대, 평생학습 활동가 '학습이랑' 활용 확대 등 시책사업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가 그간 펼쳐온 정책들이 우수 사례로 인정을 받게 돼 기쁘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경주시만의 특화된 시책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도시 브랜드화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