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트라, ‘2024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12010006732

글자크기

닫기

이서연 기자

승인 : 2023. 12. 12.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코트라 10개 해외지역의 본부장 연사로 나서
"다양한 마케팅 사어 통해 수출 재도약 지원할 것"
266546_203786_4757
코트라는 '2024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에서 주요 경제권별 새로운 질서와 이에 따른 새로운 기회에 대한 우리 기업의 진출전략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매년 연말 코트라는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열어 다음 연도 지역별 수출전략 수립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코트라 10개 해외지역의 본부장이 현장의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직접 연사로 나섰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코트라는 글로벌 시장의 새로운 변화 패러다임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 사업을 통해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재도약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김완기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수출은 2023년 어려운 대외여건 하에서도 13개월 만에 수출 실적 플러스로 전환했고 무역수지도 흑자 기조로 개선했다"라며, "이와 같은 수출 우상향 기조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총력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코트라 해외지역 본부장들은 공통적으로 반도체, 배터리 등 전통사업의 수출 강세에 의견을 모았으며 스마트팜, 방산 등을 개척분야로 꼽았다.

한편 서울에 이어 이달 13일에는 대전과 부산에서 설명회를 열어 지방 소재 우리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도 해외 현지에서 감지한 세계시장 변화와 수출 기회요인을 전한다.
이서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