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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사회상은 우리 사회를 더 투명하고 정의로운 사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 기관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투명성기구가 2001년 제정해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했다.
공공기관의 반부패·청렴정책을 선도하고 윤리·인권경영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게 공단 측 설명이다.
권용복 공단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공단의 지속적인 반부패·청렴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청렴선도기관으로서 투명사회 구현을 위해 더욱 정진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최고의 반부패·청렴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