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개발공사는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1년 이상의 준비과정을 거쳐 전사적 자율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2020년 11월 공공기관 최초로 건설업 발주기관부문에서 인증을 취득했다.
개발공사는 시스템 도입 후 예방적 유해위험요인 점검·선제적 안전조치를 표방한 체계적 안전보건관리 수행으로 중대산업재해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성과를 만들어냈으며, 그 결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재인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장충모 사장은 "안전 최우선 경영체계 확립에 따라 모든 직원들이 함께 노력하며 이룬 성과"라며 "이번 재인증으로 보다 더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무재해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개발공사는 2023년을 'ESG 경영 민간확산 원년'으로 선포하고, 개발공사, 건설시공사, 근로자가 연대해 지역 내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 대응하는 등 사회적가치 실현을 주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