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전 행정관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천안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이끌기 위해 '능력있는 새 일꾼'을 슬로건으로 총선에 나간다"고 밝혔다.
이어 "윤석열정부가 추진하는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고 국정비전과 목표, 과제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우리나라가 글로벌 선도국가가 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지 1년 8개월이 지났지만 여소야대 정국이다 보니 개혁입법, 국정과제 등이 발목 잡혀 어느 것 하나 시원하게 해결하기 힘든 현실에 직면해 있다"며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께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 전 행정관은 "천안은 서울, 세종·대전으로 이어지는 경부선 발전축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천안의 발전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 것이기에 천안의 도약을 책임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천안은 근현대사가 시작된 이래 발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다" 며 "성환 종축장 부지의 첨단 대기업 유치, GTX-C 노선 천안 연장, 중부권횡단철도 건설,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등 큰 전환점에 서 있다"고 피력했다.
이를 위해 "국회, 도청, 시청, 대통령실 등에서 쌓은 노하우와 폭넓은 인적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며 "앞으로 시민들과 진정 어린 소통과 낮은 자세로 바닥부터 쌓아올린 행정과 현장정치 경험을 천안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약속했다.
신 전 행정관은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 야당 일색인 천안 정치지형을 바꿔 힘있는 여당의원으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예산지원을 이끌어내 천안을 하늘 아래 가장 편안하고 사람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진영 전 행정관은 충남도 도지사 비서실장, 국회의원 수석보좌관, 천안을 당협위원장, 천안시 정책보좌관 등 다양한 행정과 입법 경험자다. 30여년간 천안에 거주하며 천안을 잘 아는 현장전문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