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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는 지난 4월 출시한 까사미아 붙박이장 시리즈 '뉴뮤제오'에 이어 모듈과 컬러 옵션을 강화한 오픈형 시스템장 뉴로브를 새롭게 선보이며 새해 집 단장 수요를 흡수한다는 전략이다. 까사미아 뉴로브는 행거장·선반장·서랍장·수납장·가전장·낮은장·도어옷장 등 총 27종의 모듈 옵션과 3가지 색상 조합으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드레스룸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구두처럼 케어가 필요한 신발을 쇼룸처럼 보관할 수 있는 '슈즈랙' 등 차별화된 모듈 옵션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내년에도 신세계까사만의 디자인 정체성을 앞세워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