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서초구 기부자 예우의 날 행사서 감사패 받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14010008857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12. 14. 14: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관내 사회복지관과 연계…취약 계층 대상 봉사 이어온 공로
cj 대한통운 건설부문
임채현 CJ대한통운 건설부문 건설본부장(오른쪽)이 지난 13일 서울 양재동에서 열린 '2023 서초구 기부자 예우의 날'에서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CJ대한통운 건설부문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지난 13일 개최된 '2023 서초구 기부자 예우의 날' 행사에서 우수기부자 자격으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서초구가 마련한 기부자에 대한 감사와 예우 행사로, 기부문화 활성화와 다양한 복지자원 발굴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의 우수기부자로는 서초구 관내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후원자, 지정기탁 기업 및 중소상공인, 복지기관별 정기후원자 중 100인이 선정됐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2021년부터 서초구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온기꾸러미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홀몸 노인가구, 조손 가정, 아동 및 청소년 양육 중심의 한부모 가정 등 누적 24가구를 대상으로 470명의 임직원이 240회 이상 방문 봉사를 진행했다.

대상 가구는 관내 까리따스방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가구를 중심으로 선정했다.

민영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는 "(당사는)서초구 관내 위치한 기업이자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진행해 온 작은 활동들을 인정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정성을 가지고 지속적인 임직원 참여를 통해 그룹의 나눔철학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