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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리폼 자전거는 방치되거나 오래된 자전거를 수거·리폼하여 기부하는 레포츠파크의 사회공헌사업으로 21년도부터 반기마다 6대씩 기증하고 있다.
창원 레포츠파크에서는 '사랑의 리폼 자전거를 통해 나눔문화가 확산되고 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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