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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일본 소프트웨어와 게임 개발 업체들을 방문해 실습 시설을 둘러보고 취업과 관련된 논의를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백석대학교 졸업생 140여 명이 일본 IT 기업에 취업했고 현재 40여 명이 재직하고 있다. 내년에도 졸업생들의 취업이 약정돼 있다.
백석대는 일본 현지에 졸업생들이 취업해 일하고 있는 업체 중 일부를 선정해 업체 현지인을 센터장으로 위촉해 취업자들의 현지 적응, 안전교육을 지원하는 '백석글로벌프론티어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이면재 백석대 혁신융합학부 글로벌IT융합전공 주임교수는 "우리 대학은 최근 일본 취업 졸업생들의 네트워크인 '백석 IT 커뮤니티'를 구성하고 운영을 시작했다"며 "일본 현장에 취업하는 졸업생들이 기존 취업한 선배들의 일본 IT 기업 직장생활 노하우를 전수받는 등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달에는 일본 도쿄를 방문해 지엔지서비스, KICO, NOVO.S 등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체들과의 산학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일본 IT 취업을 위한 인재의 선발, 교육, 취업, 적응까지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공동 교육체계와 상담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