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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에는 주택건설 시행사 및 시공사 단체, 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프로젝트 파이낸싱 금융지원 방안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LH, 6개 지방주택도시공사와 함께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9월 26)의 후속조치 상황을 공유했다. 또한 올해 공공주택 공급 추진현황 및 사전청약을 포함한 내년도 공급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 차관은 간담회에서 "국민 주거안정을 근본적으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결국 우수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최근 공공주택의 안전·품질 문제가 제기된 만큼, 각 공공기관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고품질 공공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국토부는 앞으로도 LH 등 공공기관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공공주택 100만호 공급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