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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은 전국 20개 대학에서 950명이 응시해 787명이 합격하면서 전국평균 82.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혜전대 치기공과는 지난해 졸업예정자 33명 전원합격에 이어 2년 연속 100% 합격했다.
치과기공사는 손상된 치아를 회복하기 위해 치과기공물을 취급하는 면허증을 가진 고도의 의료전문직이다. 치과의사와 함께 치아에 필요한 모든 보철물을 만드는 의료기사다.
최에스더 혜전대 치기공과 학과장은 "혜전대학이 치과기공사 국가시험 2년 연속 전원100% 합격의 결과는 우리대학 치기공과의 우수한 교육실습 인프라와 임상경험이 풍부한 교수진들의 기본에 출신한 현장실무형 교육이 일궈낸 결과다"며 "국가시험 대비반 프로그램 운영과 방과 후 수업 프로그램 지원 사업 등 학교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뛰어난 성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