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명시, 2024년 ‘아침독서’서비스 신청자 1000명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17010010032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12. 17. 12: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광명시 철산도서관은 2024년 '아침독서' 서비스 신청자 1000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침독서' 서비스는 매주 월요일 아침 8시 신간 및 베스트셀러 도서의 요약본을 알림톡 또는 문자로 발송해 주는 서비스로 비즈, 인문, 자기계발, 힐링, 자녀교육, 철학 등 6개 주제의 도서 중 시민들에게 추천할 도서의 요약본을 선별해 보내준다.

지난 2022년 시범사업 기간을 거쳐 운영되고 있는 '아침독서'서비스는 주민들이 해당 도서를 대출하거나 희망도서로 신청하며 관심 분야의 도서 정보를 다양하게 얻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내년부터는 바쁜 일과 중 책과 멀어져간 지역주민들이 책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신청 인원을 늘려 확대 운영한다.

2024년 '아침독서' 서비스 참여는 오는 18일부터 광명시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2021년 국민독서실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연간 종합 독서율은 47.5%이고 국민 1인당 종합 독서량은 4.5권으로 OECD국가 중 최하위 수준으로 조사됐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