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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부터 선보인 김포공항점은 국내외 고객과 제주를 잇는 첫 관문으로서 공항 내 여행객들에게 '제주'와 '차'를 통한 쉼의 가치를 전달한다. 한국적 감성을 현대적 느낌으로 풀어낸 인테리어와 활주로를 조망하는 뷰(View)를 갖추고 있다.
김포공항점에선 제주 차밭의 어린 찻잎으로 만든 오설록 대표 티 '세작'과 함께 '공항에서 만나는 녹차 미식' 콘셉트의 티 베리에이션 메뉴를 선보인다. 말차 아이스크림 라떼와 말차 클라우드 슈페너, 말차 베이글과 브리오슈를 활용한 샌드위치와 티푸드를 김포공항점 한정으로 판매한다.




![[아모레퍼시픽_사진자료1] 오설록 티하우스 김포공항점 전경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2m/18d/2023121801001955700104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