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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셜기부는 베스티안재단과 소방청이 함께하는 'S.A.V.E. 캠페인'의 일환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 캠페인은 취약계층 화상환자와 소방관 및 그 가족을 응원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연말 '매월 선물 이벤트를 담은 소방히어로 캘린더'를 주제로 내년 달력도 제작했다. 전국에서 선발된 8명의 현직 소방관과 가족의 일상 화보와 화상 상식 퀴즈 이벤트, 화상 예방 수칙 등 정보를 더했다.
29일까지 소셜기부로 2000원부터 1만4900원까지 자유 기부할 수 있으며, 1만4900원 기부자에겐 내년 달력을 증정한다.
모금액은 전액 베스티안재단으로 전달해 절반은 소방관과 그 가족을 위한 복지향상기금으로, 나머지 절반은 저소득층 화상환자 의료비로 쓴다.
한편 구체적 사용 내역은 다음 베스티안재단과의 소셜기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