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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자는 이날 국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과감한 규제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통해 전통적인 국토교통 산업이 스마트 건설·스마트 교통·물류 등 미래 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관·연 산업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도심형항공모빌리티(UAM), 자율차 등 성장 잠재력이 큰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 그는 "권역별 맞춤형 수주전략과 최고위급 외교 지원, 금융 지원 등을 통해 우리나라가 해외건설 4대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