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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3 지방자치어워드’ 성료…전국 지방자치 우수정책과 인재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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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12. 2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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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19일 오후 일직동 소재 테이크호텔 광명에서 열란 '2023 지방자치어워드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광명시
경기 광명시는 지난 19일 테이크호텔 광명에서 '2023 지방자치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와 광명시, 자치분권대학이 공동 개최한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이 직접 발굴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례와 지방정부의 우수정책을 공유하고 시상해 지방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자치로 살아남기'를 주제로 한 △우수정책 및 지역브랜드(정부·기관 부문) △주민발굴 지역자원 △도시브랜드 홍보 및 지역상품 육성(특별부문)과 '자치생(生)으로 살아남기'를 주제로 한 △지역사회 공헌 사례(개인·단체 부문) △주민자치회·자치분권협의회 부문을 시상했다.

또 비 공모 부문인 자치분권대학 다이아몬드상 시상도 진행했다.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장인 박승원 시장은 "자치분권은 시민의 참여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최고의 정책이자 대한민국 모두가 함께 잘 살기 위해 실천해야 할 시대정신"이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은 실패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앞으로도 시민의 자치력을 높여 광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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