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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하 대표의원은 "천안천은 천안시를 가로지르는 유일의 도심 하천으로서 천안시의 문화와 경제를 선도하는 지역명소가 될 수 있다"며 "이를 위한 전담부서 신설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요청하였는데 오늘 그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천안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가득 담아 천안천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제정을 준비 중이니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천 연구모임은 이병하 대표의원, 유영채·박종갑·류제국·엄소영·복아영·김영한·김강진 의원 등 8인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2월 출범해 3월 설명회, 7월 정책간담회, 8월 현장탐방, 9월 비교견학, 10월 설문조사, 11월 천안시민대토론회, 12월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