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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재준 수원시장과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의 이와 관련한 협약식을 맺는다.
율전동,입북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수원시청 중회의실(별관1층)에서 열릴 이 설명회는 이재준 시장이 주민들에게 직접 조성계획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원 R&D Science Park 조성사업은 수원시가 경기개발연구원의 사업타당성용역을 근거로 권선구 입북동 484번지 일원 35만7487㎡(GB 37만4420㎡)에 'R&D Science Park'를 조성키로 했다. 사업토지의 87%는 성균관대가 소유하고 있다.
수원시는 올해 9월에 국토부에 GB 37만4420㎡의 GB 해제를 상정했으나 국토부는 토지의 주 소유주이며 연구개발 능력이 뛰어난 성균관대의 의견을 반영하라는 요구다.
이에 수원시는 성균관대와 협약과 관련 부문 협의를 통해 내년 GB 해제를 목표로 추진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