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조치는 이날 서울 종로 일대에서 열리는 '2023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와 안전한 귀가를 위한 데 따른 것이다.
임시 전동열차는 1·3호선에 새벽 1시 44분(도착역 기준)까지 총 6회 투입된다. 평시보다 최대 2시간 연장한다.
운행구간은 1호선 인천(구로)↔광운대 4회, 3호선 오금↔대화 2회다.
또 이날 다중 밀집사고 예방과 이용객 안전을 위해 1호선 종각역을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다.
자세한 운행 시간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철도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타종 행사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며 "시민들의 늦은 귀갓길에 불편함이 없도록 열차운행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