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탁받은 쌀은 장애인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문구 전 지부장은 "어려운 분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면 좋겠다"면서 "군민 모두가 행복한 고창군이 되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에 작은 정성을 보탰다"고 말했다.
정종만 고창군 장애인복지관장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봉사에 솔선수범해주신 군지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s
|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이란·오만, 호르무즈 항로 좌표 합의…60일 재개방안, 이란 통제권 문턱 넘을까
李대통령 “과거 관습 탈피해 비상한 해법으로 주택 공급 해법 마련”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검사수첩] 친동생 죽음 뒤 감춰진 수년간 학대…檢 보완수사가 찾아낸 ‘5000쪽 일기’
[인터뷰] 최대호 안양시장 “실질적 시민 삶 변화로 ‘안양의 완성’ 증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