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연습장 보수비용 및 연습도구 구매 등에 활용 예정
 |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 0 | |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소속 선수들과 강북중학교 교장·학생들이 지난 28일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두산건설 |
|
두산건설은 지난 28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강북중학교에 '두산건설 We've 골프단 버디기금' 77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소속 선수들의 성적에 따라 적립된 돈이다.
두산건설은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골프 관련 방과 후 활동 등을 진행하는 학교에 기부금을 전달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 기부금은 골프연습장 보수비용 및 연습도구 구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두산건설은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부프로그램을 만들어 기부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원준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