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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다"며 "장애·비장애의 벽을 허무는 어울림 체육을 활성화하고 장애인 스포츠 참여 증진을 위해 장애 유형과 정도를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며 "또 장애인 스포츠 이용 환경 개선사업이 핵심 과업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전국의 장애인 모두가 차별 없이 스포츠에 참여하면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스포츠를 통한 어울림 활동으로 대국민 사회 통합이라는 의미와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8월 2024 파리 패럴림픽을 앞둔 데 대해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정부의 장애인스포츠 정책 기조에 발맞춰 장애인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고르게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정 회장은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