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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장은 "지난해 우리 시가 극심한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고, 산란계 밀집지역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겪었다"면서 "하지만 김제시의회는 영웅이 때를 만나 재능을 발휘하는 비룡승운(飛龍乘雲)의 자세로 위기와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제시의회는 언제나 여러분 곁에 함께 행동하고 소통하면서 집행부에 대한 올바른 견제와 협치로 김제시의 성장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의정에 반영해 김제시의 발전 방안과 해결책을 모색하고 변화와 혁신의 구심체가 되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