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의장은 2024년 신년사를 통해 "지역 현안사업들에 대해 집행부와 긴밀한 협력으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고 적기에 완료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또 최 의장은 "시민들과 소통하는 기본공간이자 의정활동의 시작인 현장에서 직접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담아 내겠다"고 했다
아울러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른 정책지원관 도입으로 한층 강화된 전문성을 통해 미래 발전의 초석이 되는 사업을 적극 지원하며, 의회 본연의 임무인 견제와 감시도 강화해 더욱 냉철한 시각으로 시정을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최병일 의장은 "2024년에도 안양시의회 20명의 의원들은 초심을 잃지 않고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시정발전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고 시민여러분들께 신뢰와 믿음을 주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